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건강정보/뉴스

건강정보/뉴스

통증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에뮤즈레전드의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건강] 불볕더위 속 급격한 실내외 온도차…관절이 '뻣뻣'_2018.07.25 머니S
제목 건강] 불볕더위 속 급격한 실내외 온도차…관절이 '뻣뻣'_2018.07.25 머니S
작성자 (주)생보통상 (ip:)
  • 작성일 2018-09-13 17:44:50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31
  • 평점 0점

짧은 장마가 지나고 연일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가정집은 물론 사무실, 지하철, 식당 할 것 없이 어느 곳이나 에어컨을 풀가동하면서, 35도가 넘는 사우나 같은 불볕더위의 바깥과는 달리 실내는 한기를 느낄 정도로 추운 곳이 많다.


이때 온도가 높은 실외에 있다가 낮은 온도인 실내에서 갑자기 들어와 오래 있으면 우리 몸은 급격한 온도 차에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전문의들은 몸 속을 파고드는


‘냉기(冷氣)’ 로 인해 겨울철 못지 않게 어깨나 허리, 무릎관절에 통증이 생기거나 악화되기 쉬운 이른바 여름철 '관절 냉방병'을 경고하고 있다.


관절 냉방병은 신체 기능이 여름 기온에 맞게 적응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나치게 차가운 환경이 지속됐을 때 발생한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실내에 오래 있다 보면 건조한 냉기가


뼈 속 깊이 파고들어 말초 혈관이 급속히 수축되면서 혈액순환 이상이 발생하고 관절이 뻣뻣하게 굳는 경직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관절 주변 근육이 위축되고 뼈와 뼈 사이의 마찰

 

줄여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관절액이 굳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